华语
늘 멀리서 지켜만봤죠 내 사랑인 것 같아서 그대 같은 마음인 줄 알았죠 다른 곳을 보았지만 바람처럼 이 먼지처럼 잡히지가 않아 보이지않아 Remember love you I love you 사랑인 줄 믿었고 운명이라 불렀죠 Remember love you I love you 그대 눈동자 속에 내가 살고있는데 너에게만 대답해줘요 휘청이는 날 붙잡아줘요 내
난 숨을 꾹 참고 그대를 바라보네요 세상이 꼭 멈춘것처럼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나를 못본다해도 내마음은 그대를 향하네 그댈 사랑하는건 참 아픈일이야 비우지 못할 마음이란건 참 슬픈일이야 그대여 우 잊지는 말아요 멈춰지지않는 사랑 그대의 눈동자 날 바라보고있네요 내 맘을 다 아는 것처럼 멀어지려해도 기억들이 우리를 묻고있죠 다른 공간 속에 나 있어도
다른 공간의 다른 시간이지만 내 사랑이 맞을거야 바람에 스치는 너의 향기로도 난 너인걸 알수 있어 But I don't know 내 맘속에 언제부터 니가 산건지 I don't know 너를 보면 설레는 이유 나를 스쳐 지나가도 돼 니가 날 다 잊었으니까 니가 기억할 때까지 나는 너를 기다릴테니까 그대여 나를 바라봐줘요 여전히 그대도 나를 사랑하나요 그대여
그 눈물은 가슴속에 숨기고 추억들은 지워버려요 끝내 못다할 인연 여기서 멈춰둬요 그리워 눈물로 산다 해도 우리 흩어지는 바람같아서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는 길 같아서 멀어지는 인연은 잡을 수가 없어서 그대를 보내는 마음 해가 지면 사라질 그대라서 마음껏 눈에 담으려 해 어둠이 내려오면 잊어야 하는 사람 이대로 떠나 보내야 하는거죠 흩어지는 바람같아서
要用多少个晴天 交换多少张相片 还记得锁在抽屉里面的滴滴点点 小而温馨的空间 因为有你在身边 就不再感觉到害怕 大步走向前 一天一月一起一年 像不像永远 我们在同一个屋檐下 写着属于我们 未来的诗篇 在这温暖的房间 我于是慢慢发现 相聚其实就是一种缘 多值得纪念 在这温暖的房间 我们都笑得很甜 一切 停格在一瞬间 要用多少个晴天 交换多少张相片 还记得锁在抽屉里面的 滴滴点点
언제나 같은 꿈에 낯선 얼굴을 하고 멈춰진 시간 속에 너와 마주쳤던 나 조금 두려웠나봐 영원히 꿈일까봐 이젠 눈을 떠도 너야 This is love story 감출 수가 없는 너만 보는 두 눈을 감을 수가 없는 난 This is amazing 세상 모든 것을 내게 모두 준대도 너와 바꿀 수 없어 내 사랑을 언젠가 단 한번쯤 내게 와줄 거라고 그 사람 그
새로운 세상 문이 열려있죠 그대 안에 있네요 한걸음 넘어 눈이 부시게 펼쳐진 세상이 날 반기죠 그대 곁에 다가가 안기고 싶어요 머물고 싶죠 그대라는 세상에 I owe you I miss you I need you I love you 영원토록 그대 품에 하루하루가 새롭게 다가와 내 맘 설레게 하죠 꿈에 그리던 그대 있으니 두려운 떨림도 웃게 하죠 그대
芳草也曾青青 斜阳下小桥边 化成了漫天流萤 跟着你的背影 (啊~)枫叶也曾青青 摇曳在寂寞的夏天里 抓住了多少风和多少雨 秋日不怕凋零 莫问萍水相逢有多少爱 真情几何痴心换 莫道江湖风霜雨寒 有你相伴就无憾 莫叹蓦然回首岁月已晚 青丝成雪纠缠 莫说前世情缘来生还 今生只因有你 情长在 暖风也曾轻轻 唤醒远古大地 仿若兮仙人抚琴 水中漾起涟漪 啊 少年也曾轻轻 将白玉放在我手心
似乎总有谁说 爱让人难过 眨眼就回避掉 过去的快乐 纵然平静后亲吻着 以为泪不见了 输给时间走到尽头 就把梦丢失了 可你付出所有从不假设这虚构 珍惜过分秒时光 已足够 一想起谁 你眼里温柔再没消失过 哪一个人 相隔虽远却凭思念升温 誓言此生 你愿意 你渴望 你只能 守望他所在的故乡 寻觅未来的方向 轰烈过失落过 没什么好苦涩 从不轻易示弱 他比你更懂得 黑暗中紧握的执着 更炽热如火
风吹醒,乍暖还冷时节 几处人烟 望残月,寂寂沉沉西斜 孤影谁怜 忆旧日,一夜万斛泪意,几番动愁吟 从别后,脉脉此情相忆,同心难同眠 再回顾,纵然已是不复 旧时玉颜 苦相思,有意无意千万 总是缠绵 几段情,奈何随波浮沉 越不过谎言 若初见,哪堪柔肠百结 离恨在人间 雪海香梅尽,世事飘去北风前 隔生死,忘悲欢,无所恋 铅华洗,可怜白发换红颜 情深情浅皆不见 如梦散场十一年